[부스트코스] 파이토치로 만드는 딥러닝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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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딥러닝에 대해 파이토치 라이브러리로 알려주는데, 기본적인 부분부터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파이토치의 모델구성, 역전파 구조, 체크포인트 등등 딥러닝과 파이토치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면 들어서 후회할 게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얕고 넓게 알려주기에, 숙련자나 중상급자의 경우에는 좀 부족하다고 느낄 수 있을정도?
블룸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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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구글에서 회원가입을 할 때, 본인이 원하는 이메일을 입력하라고 할 때가 있다. 어떤 이메일이 좋을지 궁리하다, 비장의 한 수로 이메일을 입력해도 '이미 있는 이메일이라고 한다' 그러면 또 본인이 후순위로 둔 비장의 이메일 주소를 쓰고, 반복해서 마침내 내가 원하는 이메일을 찾아낸다. 근데 한번씩 궁금하다. 구글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을텐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아닌지 판별하는지 해답은 바로 '블룸 필터'에 있다. 이 블룸필터는 해시 함수를 이용한다(해시 함수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나눗셈이나 기타 정한 방법을 통해 숫자를 구하고 나온 숫자를 DB에 넣는 방식이 바로 해시 함수다) 위의 그림에서 {x,y,z}가 있는데 이 x,y,z를 해시함수에 넣어 나온 값을 인덱스에 넣는다 이..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4) 빈, 부다페스트 - 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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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4) 빈, 부다페스트 - 상편 — kunstlounge1 님의 블로그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4) 빈, 부다페스트 - 상편[빈]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3) 비쇼프스호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빈 - 하편[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이후 다음 행선지는 할슈타트였다. 개인적으로 할슈타트는 가장 기대한 여행지였다.kunstlounge1.tistory.com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에서 빈, 부다페스트를 이어 적는다. 제대의 모습. 이콘에서 마리아와 아기 예수가 보인다. 미사가 끝난 후의 모습. 이콘 쪽에 사람들이 모여있다. 고딕 성당 특유의 화려한 기둥과 아치는 볼 때마다 리듬이 느껴져 신비롭다. 이런 성당들이 단순한 문화유산이 아니라, 거..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4) 빈, 부다페스트 - 상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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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빈]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3) 비쇼프스호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빈 - 하편[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이후 다음 행선지는 할슈타트였다. 개인적으로 할슈타트는 가장 기대한 여행지였다.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가기 전의 평원. 유럽의 평원은 정말 목가적이다. 할슈kunstlounge1.tistory.com 어제 자와 연결된 빈의 여행 이 날의 일정은 빈, 부다페스트에서 쇤브룬 궁전과 벨베데레 궁전, 슈테판 성당을 보는 것이다. 아침식사는 간단하게 빵과 감자, 스크램블 에그로 뱃속을 깨운다. 늘 유럽이나 여행을 가면 생각하는 거지만, 평상시에는 먹지 않는 아침이 여행오면 잘 들어간다. 고생해서 그런가 아침부터 비가 왔다.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은 항상 날씨가 음울하게 비가..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3) 비쇼프스호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빈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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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이후 다음 행선지는 할슈타트였다. 개인적으로 할슈타트는 가장 기대한 여행지였다.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가기 전의 평원. 유럽의 평원은 정말 목가적이다. 할슈타트에 가기전 호수. 할슈타트가 가장 유명한 마을인거지. 근교에도 아름다운 호수는 많다. 할슈타트 가기 전 식당인데, 음식이 나오기전에 잠깐 쉬는 시간에 근처를 보는데 장관이었다. 점심식사는 슈니첼과 감자튀김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슈니첼은 잘 드셔도, 감자튀김은 계속 나와서 조금 거부감을 느끼시는 거 같았다. 그래도 옆에 나온 후식인 케이크와 전채요리인 수프는 다들 입맛에 맞는 눈치였다. 근데 슈니첼만 먹으니 너무 목이 막혀서 듄켈(흑맥주)를 하나 시켜먹었다. 할슈타트는 15분이면 처..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3) 비쇼프스호펜,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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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번에 가는 곳은 잘츠부르크 -> 할슈타트 -> 빈 순이다. 일정 중에 가장 빡세게 움직이는 일정이라서 단단히 각오했었다. 잘츠부르크 처음 일정인 잘츠부르크에서는 미라벨 정원 -> 게트라이드 가세(번화가) -> 잘츠부르크 대성당 -> 모짜르트 생가 -> 호엔 잘츠부르크 성 이 순이었다. 미라벨 정원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에서 주요 배경으로 나온 곳이다. 다만 우리가 갈 때에는 크리스마스 겨울이라서 마로니에 나무나 유명한 아치형 덩쿨 등이 모두 말라있었다. 정원을 오래 거닐지는 못했다. 다음 일정이 있으니까.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자 단점이, 잘 짜여진 하나의 기계같다는 점이다. 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고 느낄 수는 있지만, 내가 돌아가야 할 시간은 정해져 있다. 거리를 걸어가..
[Toy Project 개발일지]React를 활용한 웹 + 어플리케이션 제작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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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지
일단 어느정도 프로젝트 관련해서 완성을 했다. [Toy Project 개발일지]React를 활용한 웹 + 어플리케이션 제작 - (2) — kunstlounge1 님의 블로그 [Toy Project 개발일지]React를 활용한 웹 + 어플리케이션 제작 - (2)[프로젝트 계획] 오랜만에 토이 프로젝트 관련 정리를 해본다 일단 기존 디자인에서 살짝 변경이 되었는데, 기존의 이미지에서 너무 작게 나오는 부분을 삭제했다. 삭제한 이유는, 가족과 다른kunstlounge1.tistory.com 기존 프로젝트 시스템 구조도에서 아주 많이 바뀌지는 않았다. 구조는 웹과, 모바일(안드로이드) 모두 사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웹 부분] 웹에서 보이는 첫 화면에서는 OpenWeather의 API를 통해 날씨 ..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2) 베르트하임, 로텐부르크, 뮌헨, 비쇼프스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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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로텐부르크 여행을 갈 때마다 생각하는 건, 우리는 언제나 머무르고 싶어하고, 떠나고 싶어하는 거다 여행지는 우리에게 언제나 불편을 준다. 우리가 모르는 것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 계획한 것과는 반대로 흘러나는 것들 우리 대부분은 변동성을 싫어하지만, 여행은 반대로 변동성을 원류로 가지고 있다 이렇게만 말하면 우리는 여행을 싫어할것만 같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는 어딘가에 머무르고 있으면,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한다. 한 곳에서 계속 반복되는 안정성도 인간에게는 완벽하게 어울리지만은 않다. 로텐부르크는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있을때도 오지않았다. 사실 예전에 로텐부르크에 왔다면 로텐부르크에 가는 여행을 신청하지도 않았을 거 같긴 하지만 베르트하임에서 로텐베르크로 출발 차로 약 한 시간 거리. ..
하나투어 동유럽 여행 후기 - (1) 인천공항 - 프랑크부르크, 베르트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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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퇴사 후, 어머니가 꼭 가고싶은 유럽 여행으로 동유럽 여행을 선택하게 되었다. 여러 여행사를 살펴보고 최종적으로 하나투어의 동유럽 4국 9일 상품을 선택! 4국 9일이라서 나름 빡빡하다면 빡빡한 일정인데, 생각해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무리가 있는데 어떻게 잘 다녀온 거 같다. 12월에 다녀왔는데, 굳이 12월에 다녀온 건 크리스마스 마켓도 같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에야 생각해보니 이게 좋은 점도 있었지만, 안 좋은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항공사의 부가서비스로 좋은 자리를 잡았다. 확실히 자리 값 하긴 하더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후 12시간 가량을 비행기에서 보내고 도착했다. 꼭 스마트폰이나 휴대용 기기에 영화를 넣고 가자 티웨이로 갔는데, 티웨이는 좌석 내 화면이..
[Toy Project 개발일지]React를 활용한 웹 + 어플리케이션 제작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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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일지
[프로젝트 계획] 오랜만에 토이 프로젝트 관련 정리를 해본다 일단 기존 디자인에서 살짝 변경이 되었는데, 기존의 이미지에서 너무 작게 나오는 부분을 삭제했다. 삭제한 이유는, 가족과 다른 지인들의 피드백을 받은 결과, 이용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날씨보다는 음식점에 더 손이 갈텐데 그 음식점에 대한 정보가 너무 적으면 웹을 이용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경험 만족도가 떨어진다는 것 1차적으로 짠 웹 화면인데, 크게 변경은 불가피한 거 같다. 현재 구성한 시스템 아키텍쳐 구조는 이렇게 짰다.